[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청주시는 11일 청주고인쇄박물관 야간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인쇄박물관과 흥덕사지 일원의 야간경관을 개선해 직지문화특구의 매력을 높이고, 새로운 야간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총사업비 4억6천여만원(시비 100%)을 들여 박물관 본관과 광장, 흥덕사지에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본관 지붕과 벽면, 출입 계단 주변에는 라인조명을, 본관에서 흥덕사지로 이어지는 계단과 돌담길에는 스텝조명을, 흥덕사지 산책로에는 볼라드 조명을 각각 설치했다.
김준 기자 sisatoday0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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