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올해 건설경기는 작년에 이어 건설수주액이 감소할 것으로 다수의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정부도 각종 규제·단속만 강화할 것이 아니라 특히 중소건설사가 활기를 띠도록 현실을 반영한 제도개선이나 실질적인 정책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시기다.
이런 가운데 국내 건설 산업현장에서 전문지식·산업기술을 토대로 정확하고 안전한 책임건설에 노력해오며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나눔·봉사 활동은 물론 지역일자리 고용창출에도 이바지하는 인물이 있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가 바로 제주도에서 35년 동안 건설 산업발전과 침체된 건설경기의 매듭을 풀어가는 노력으로 좋은 결실의 열매를 맺고 있는 주원종합건설(주) 강성훈 회장(대한주택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명예회장·한국청소년폭력예방 제주도협회총재)이다.
지난 1991년 주원종합건설(주)(법인 2000년)을 설립한 강 회장은 ‘작은 약속이라도 반드시 지킨다’란 신뢰를 바탕으로 좋은 품질의 자재와 안전한 시공에 중점을 두고 토목·건축·공동주택·관급공사 등 다양한 종합건설업에 주력하고 있다.
강 회장은 “건설업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일을 넘어 지역 삶의 터전을 만드는 일이다”며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을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원종합건설(주)은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과 고민·애로 사항에 세심히 귀 기울여 평생직장여건조성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강 회장은 건설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정부기관·관공서·단체로부터 수많은 표창·공로 등을 인정받아 국내 건설일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강 회장은 “그동안 주원종합건설이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임·직원 25명의 피땀의 노고가 숨어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아울러 평소에도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매사에 헌신적인 강 회장은 남다른 애향심을 지닌 제주토박이로 지역에서 항상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소외계층과 저소득가정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장애인복지·청소년폭력예방선도 등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 도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강 회장은 지역사회성장을 위해 한국청소년폭력예방 제주도협회총재로 활동하며 특히 청소년보호·폭력예방활동에 실질적인 청소년교육정책·사업을 적극지원하고 있다.
또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제주적십자사·사회복지시설·불우이웃돕기 등 나눔·봉사활동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에 대해 강 회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며 “어떠한 환경에 놓여 있더라도 꿈과 희망을 절대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조언했다.
덧붙여서 “제주에서 낳고 성장해 온 만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은 당연한 의무이자 사명이다”며 “나눔·봉사는 특별한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실천해야할 기본적인 가치다”고 말했다.
이를 토대로 강 회장은 제주지역 전문건설산업분야(토목·건축·시설물·주택·하천·관급공사 등)품질시공·안전관리 책임건설경영실천 및 지역사회의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6 제17회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정명웅 기자 hoon166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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