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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청소년은 우리 미래의 일꾼이자 대한민국의 기둥이다”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남원보호관찰소협의회 하승길 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보호관찰소는 범죄인을 구금하는 대신 일정한 의무를 조건으로 자유로운 사회생활을 허용하고 특히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주거안정과 심리·가족치료 치유상담, 직업훈련·취업지원·원호사업 등에 주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남원지역에서 ‘법을 준수하는 건전한 시민의식 확산과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 없는 사회복귀 조성’에 앞장서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남원보호관찰소협의회 하승길 회장이 청소년범죄예방선도는 물론 온정의 나눔·봉사활동에도 힘쓰고 있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이유가 하 회장이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전라북도의용소방대장, 금지면의용소방대장, 국제라이온스협회356-C(전북)지구 남원라이온스클럽회장 등을 역임해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기관·주민들에게 지역일꾼으로 호평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하 회장은 “청소년들은 우리미래의 일꾼이자 기둥이다”며 “어떤 이유이든 청소년은 가정과 학교, 사회·국가에서 보호받을 권리가 충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어른들이 먼저 애정 어린관심을 갖고 올바른 길로 갈수 있도록 청소년들에게 정성을 쏟아야한다”고 조언한다. 

 

지난 2019년 남원보호관찰소협의회장으로 취임한 하 회장은 민간봉사자인 보호관찰위원 40여명과 함께 범죄 없는 사회풍토조성과 학교·가정폭력예방, 청소년멘토링, 장학·원호사업, 주거환경개선 등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대해 하 회장은 “보호관찰대상자들이 하루빨리 사회에 적응하고 정상적인 활동을 영위하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만나면 만날수록 반가운 위원들과 청소년들에게 항상 감사함을 느끼며 어려운 때 일수록 함께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평소에도 남원지역의 다양한 곳에서 사회발전을 위해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하 회장은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선도활동·위기청소년상담은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개선사업·환경정화 등을 수시로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조력자역할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편 지난 1981년 5월 당시 (유)행운교통을 인수한 하 회장은 ‘친절·안전’의 경영모토아래 남원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승객편의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시민의 안전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자 28대 택시차량 중에 친환경 전기차량 5대를 보유하며 전기차량을 점차확대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남원지역의 택시운수업계를 성장하는데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이처럼 하 회장은 제대로 된 차량정비·안전관리로 안전운행사고예방과 노사문화경쟁력을 갖추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하 회장은 “정부는 과거 사납금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2020년 전액관리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택시기사와 사업자의 실질소득이 모두 감소하는 등 문제점이 생겨나고 있어 현재 택시운수업계의 애로사항이 발생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런 하 회장은 지역주민택시편의제공·안전교통문화조성 승객안전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3 제 14회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3-04-28 1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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