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김영호 통일부장관은 지난 23일 오후 美 인권재단(이하 HRF) 대표단을 면담했다.
김 장관은 북한인권, 탈북민 지원, 북한주민의 정보접근권 확대 등 HRF의 활동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하고 북한인권 문제에 있어 문화적 접근이 효과적이라는 점에 공감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씨야,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THE FAN(더 팬)' 개최한다!
박지훈, 팬콘서트 '2026 박지훈 팬콘 [RE(리플렉트)]' 7년 만에 개최!
‘펜으로 붓으로 봉사로’ 포항문화예술 이정표 세워
[하반기 정책 개편] 1주일 육아휴직도 가능·철도승차권 2개월 전 예매
李대통령 "이번 호남투자 많지만…역사적 누적투자는 조족지혈"
'월드컵 32강 불발'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 등 야유 속 귀국
李대통령 '반도체 날개' 달고 메가프로젝트 실행…정치공방 넘을까
이 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국민영웅"…기업전폭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