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해양수산부는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와 관련해 국적선사 및 선원의 안전과 수출입화물의 안정적인 수송을 논의하기 위해 1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적선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박성훈 해수부 차관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HMM, 장금상선, 고려해운, 대한해운, SK해운, KSS해운, 팬오션 등 10개 주요 국적선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씨야,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THE FAN(더 팬)' 개최한다!
박지훈, 팬콘서트 '2026 박지훈 팬콘 [RE(리플렉트)]' 7년 만에 개최!
‘펜으로 붓으로 봉사로’ 포항문화예술 이정표 세워
[하반기 정책 개편] 1주일 육아휴직도 가능·철도승차권 2개월 전 예매
李대통령 "이번 호남투자 많지만…역사적 누적투자는 조족지혈"
'월드컵 32강 불발'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 등 야유 속 귀국
李대통령 '반도체 날개' 달고 메가프로젝트 실행…정치공방 넘을까
이 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국민영웅"…기업전폭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