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제 기자] 산림청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지구의 날’ 53주년을 기념해 대전광역시와 함께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오는 22일 10시 30분부터 대전 한밭수목원 이동식 그늘막(무빙쉘터) 앞에서 진행된다. 무궁화, 꽃치자, 테이블야자, 칼랑코에 총 1000그루를 1인당 1그루씩 선착순으로 나누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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