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김태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11일 세종특별자치시 아람달 교육관 2층 강당에서 열린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로 인한 교통불편·식수원 고갈 조정 집단민원 현장 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국민권익위 조정에 따라 공사용 가설도로로 이용되는 기존 마을도로 구간 도로폭이 6m 이상으로 확장과 포장되고 지역상수도 공급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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