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은 26일 별세하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27일 현재 정부에 등록된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단 10명에 불과하다.
여가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분들께서 편안한 여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 지원하고 피해자 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
정부,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종료…사실상 '최후통첩'
李 대통령, "집값과 주가는 별개…부동산 투기는 사회 왜곡 초래"
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 근절 고강도 경고…"이번이 마지막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