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김태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교통안전 저해 수목 정비사업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의 교통안전 저해 수목 정비사업은 도로변 가로수 등이 표지판과 신호등을 가려 사고를 유발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 자치단체, 경찰, 도로교통공단이 참여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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