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산림청은 11월 24일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일원에서 '더 가까이에, 함께 기억하는 숲'이라는 주제로 유공자, 주민, 관계기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기억의숲' 개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억의숲'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하늘숲추모원이 2009년 5월 개장한 이후로 13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국립 수목장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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