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5일 아덴만 해역으로 파병을 앞둔 청해부대 제38진 강감찬함(함장 해군대령 정인철)에 전화를 걸어 부대원들을 격려했다.
청해부대는 2009년 첫 파병이후 아덴만 해역 등에서 우리선박 호송작전과 다국적 연합함대와 합동 해상보안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강감찬함은 2010년 3월 첫 파병 이후 이번이 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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