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충남 서천의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의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산림복지전문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산림문화·교육·치유 프로그램을 디지털과학기술과 접목하여 숲이 아닌 공간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조성한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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