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8일 2020 도쿄올림픽을 45일 앞두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막바지 훈련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선수 및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기흥 회장은 “선수들이 올림픽을 위해 피땀 흘린 시간이 최소 5년 이상이다. 이제 올림픽이 45일밖에 남지 않았으니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해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저력을 발휘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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