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산림청장은 8일 평생 조국의 산림녹화를 위해 헌신하신 故 현신규 박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였다.
현사시 나무의 개발자로 잘 알려진 故 향산 현신규 박사(1912∼1986)는 일제강점기 등을 통해 벌거벗은 조국의 강산을 푸르게 만든 지대한 공헌으로 ‘숲의 명예의 전당’에 오른 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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