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이정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에서 '주택 중개보수 및 중개서비스 개선방안'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민권익위는 최근 집값 상승으로 인한 중개보수 동반 상승으로 복비 분쟁 관련 민원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국토부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에 부동산 중개 수수료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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