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최아영 기자]
박인제 국민권익위원회 사무처장은 9일 오후 권익위 행정인턴 10여명과 함께 종로구 체부동 소재 중복장애아동 시설 ‘라파엘의 집’(원장 오옥자)을 방문해 지난해 권익위가 자매결연을 맺은 충청도 관현리에서 생산한 찹쌀과 고춧가루(320kg)를 기증하고 위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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