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 슈퍼볼 영웅 하인스 워드(피츠버그 스틸러스) 선수와 어머니 김영희씨를 청와대로 초청, 오찬자리에서 "우리 한국의 어머니들은 자기는 없고 아이들만 있다"며 강한 모성애를 예찬했다.
또 하인스 워드 선수로부터 미식 축구 사인볼과 등번호가 새겨진 유니폼을 받고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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