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지혜 기자]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양육비이행관리원을 방문해 독립법인 출범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주요현황을 보고받고 원활한 양육비 선지급제도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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