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산림청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정청래·서삼석·김선교·이원택·임호선·임미애 국회의원과 함께 ‘남북산림협력 방안 국회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후위기 공동대응과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남북산림협력의 방향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북교류에 있어 산림분야의 필요성과 과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코스피, 1.84% 내리며 8630선 마감…코스닥은 6거래일만 상승
SK하이닉스, 사상 첫 260만닉스 터치...연일 최고가 경신
금융주 희비 가른 금리 인상…보험주 웃고 증권주 울었다
李대통령 '반도체 날개' 달고 메가프로젝트 실행…정치공방 넘을까
이 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국민영웅"…기업전폭지원 약속
민주당 "국민의힘, '호남투자' 악의적 흑색선전…21세기판 매국 행위"
홍명보 감독, 32강 불발 책임지고 사퇴 "진심으로 죄송"
美, 이란의 호르무즈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종전합의 흔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