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훈 이사장 “학생 및 전문강사 등 학생안전체험관 구성원 모두가 안전한 체험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안전점검 컨설팅 지원 강화”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사장 정훈, 이하 공제중앙회)는 6월 29일(월)부터 8월 4일(화)까지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설립⸱운영하고 있는 115개 학생안전체험관 중 종합형 체험관을 중심으로 공제중앙회 ’학생안전체험관 안전점검 지원단‘(이하 점검지원단) 전문위원들이 현장에 직접 찾아가 기계, 영상 등 전시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방법과 체험시설 업그레이드 방향에 대해 컨설팅을 실시한다.

시⸱도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생안전체험관은 전시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해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수행하고 있으나, 전시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관련 규정 부재로 전문적인 안전점검을 받을 수 없는 어려움에 노출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공제중앙회는 교육부, 시⸱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생안전체험관 설립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년부터 체험기기 등 전시시설물 안전관리 전문성 확보 지원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학생안전체험관 전시시설물 안전점검 컨설팅(이하 안전점검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공제중앙회는 정훈 이사장 취임 후 학생안전체험관 안전관리 및 유지관리 지원 중요성에 공감하여, 제일 먼저 체험시설 안전점검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점검지원단을 설치하고, 매년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올해 정훈 이사장은 7월 9일(목), 10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학생교육원 유달학생수련장 안전체험관을 방문하여, 점검지원단 전문위원 6명과 함께 안전점검 컨설팅을 실시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안전점검 컨설팅에서는 학생들의 안전과 더불어 체험교육을 운영하는 전문강사들의 안전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하고, 새로운 시대의 학생들의 체험교육 몰입도 및 효과성 제고를 위한 미디어아트 등 신기술 기반의 체험교육 방향성 등 체험시설 업그레이드 방향을 제시하였다.
정 이사장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전남⸱광주 학생들의 맞춤형 안전체험교육 방향성을 제시하고, 학생안전체험관에서 학생과 전문강사 모두가 안전한 체험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안전점검 컨설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해원 기자 sisah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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