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 박미라 기자] 삼성컴퍼니가 지난해 31일 제품 및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혈관 건강 중심의 예방의학 사업 비전을 명확히 제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혈관 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관리 방향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현장에는 예비 지사장과 사업 파트너, 건강 관련 종사자 등 다수의 참석자가 자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질병 치료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
이번 설명회에서 삼성컴퍼니는 현대인들의 혈관 건강이 악화되는 근본적인 원인과 함께 질환 발생 이전 단계에서 관리하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혈압, 혈당, 고지혈증 등 만성 질환의 공통된 출발점이 혈관 기능 저하에 있다는 점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관심을 모았다.
삼성컴퍼니 관계자는 “혈관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관리 시기를 놓치기 쉽다”고 지적하며 “이번 설명회는 제품 판매를 넘어, 건강 인식 자체를 바꾸는 자리였다”고 소개했다.
과학적 근거 기반 제품 경쟁력 소개
혈관 건강 중심 제품군의 개발 배경과 원료 구성, 제조 과정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뤄진 점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순환 365'는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혈관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원료 선택부터 배합, 생산 공정까지 안전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고려했다고 삼성컴퍼니는 전했다.
참석자들은 단기적인 효과보다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 초점을 둔 제품 콘셉트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사업 구조·지사 운영 방향도 명확히 제시
사업설명회에서는 향후 삼성컴퍼니의 전국 지사 및 대리점 운영 방향이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단순 유통 중심 구조가 아닌, 교육과 설명을 기반으로 한 전문 사업 모델을 통해 브랜드 가치와 제품 신뢰도를 동시에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컴퍼니는 “무분별한 판매 확장이 아닌, 철학을 공유하는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 구축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신뢰감 높아졌다” “제품보다 먼저 건강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아 주는 설명회였다” “사업자로서뿐만 아니라 개인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제품개발에 앞서 혈관건강의 중요성을 전파하고자 하는 삼성컴퍼니의 진정성에 공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단기 수익보다는 장기 비전을 제시한 점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삼성컴퍼니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건강 교육 및 사업 설명회를 이어갈 계획이며, 전국 단위 지사 모집과 함께 해외 시장 진출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삼성컴퍼니 관계자는 “혈관 건강은 선택이 아닌 필수 관리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건강 정보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통해 예방의학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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