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가 오는 1월 30일(금) 오후 4시 첫 공개를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빅 리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 대한민국 곳곳에서 모인 축구 유망주 44인은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할 무대를 향해 매 순간 전력을 다해 경쟁에 나선다. 이들의 도전은 축구의 성지 영국으로 이어지며, 그곳에서 해외 진출이라는 꿈을 향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최고의 선수와 함께 최고 레벨의 축구를 하고 싶다”는 기대 속에 모인 축구 유망주들의 강렬한 첫 등장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청소년 국가대표’, ‘FIFA 선정 아시아 6대 유망주’, ‘축구 영재’, ‘리그 득점왕’, ‘축구 명문 학교’, ‘전국체전 금메달’ 등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참가자들 앞에 미래가 걸린 꿈의 무대가 펼쳐지며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축구 강대국 브라질,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의 맞대결, 그리고 영국 현지에서 진행되는 고난도 평가까지 예고되며,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서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긴장감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축구 경기장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유니폼을 입은 유망주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모습이 역동적으로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도, 소속된 팀도 다르지만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는 꿈만큼은 하나인 44명의 뜨거운 집념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글로벌 진출을 위한 44명의 승부’라는 카피와 함께, 축구 레전드 이영표와 가레스 베일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더해지며 <넥스트 레전드>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황금기를 향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002 한일월드컵의 영웅이자 유럽 무대를 거친 이영표와 토트넘 홋스퍼,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월드클래스 가레스 베일이 합류해 현실적인 기준과 냉정한 평가로 차세대 레전드를 가려낸다.
유럽 리그 도전의 기회를 얻기 위한 축구 유망주들의 열정을 담은 초대형 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의 1, 2화는 오는 1월 30일(금)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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