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이준과 이기택이 또다시 퇴근 벌칙에 당첨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와 평창군을 찾은 멤버들의 ‘몸보신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에서는 이용진, 김종민, 문세윤, 딘딘 등 네 멤버가 태백산하늘전망대에서 미션을 진행했다. 5단계 단체 미션 중 마지막 승부차기에서 딘딘이 골을 성공시키며 한우연탄구이 6인분을 획득했다.
이후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 ‘걸어서 취침속으로’에 도전해 네 번째 시도 만에 실내 취침에 성공했다. 야식 복불복에서는 ‘여섯 글자 초성 퀴즈’를 진행했으며, 다음 날 아침 기상 미션을 통해 딘딘, 이준, 이기택이 식사를 차지했다.
퇴근을 앞두고 진행된 선풍기 복불복에서는 이준과 이기택이 다시 벌칙 대상자로 선정됐다. 두 사람은 전날 양봉장 작업에 이어 대관령 목장으로 이동해 퇴근 벌칙을 수행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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