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이용·제공 및 수급권자발굴에 관한법률 ‘제41조 제2항 제5호 및 시행규칙 제7조’시행으로 새롭게 읍·면·동 단위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조직·운영되면서 주민스스로 관할지역의 사회보장대상자를 발굴·연계업무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역할로 복지서비스 연계지원 및 지역사회 보호체계구축 운영과 자체특화사업 등의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런 가운데 강원도 원주시 태장2동지역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보호대상자에게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눠 줘야한다’란 마음으로 ‘행복한 태장2동 마을 만들기’에 헌신적인 나눔·봉사활동으로 적극앞장선 인물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바로 원주시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자·오원택) 민간위원장인 대성공업/우남엔지니어링(주) 오원택 대표이다.
지난 2023년부터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 대표는 ‘주변의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먼저 사랑을 베풀어야한다’란 신념으로 민간위원 13명과 함께 혼신의 힘을 기울여와 지역기관·단체·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오 대표는 “관내 소외계층·경로당·저소득가정청소년·조손가정아동·장애인시설 등의 사회보장대상자 복지지원은 물론 따뜻한 마음을 건네는 것이 가장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땀을 흘리는 것은 태장2동지역의 일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 대표는 협의체위원들과 함께 남다른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갖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이나 위기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문제를 해소하는데 지역기관과 협력해 따뜻한 조력자역할에도 앞장서오고 있다.
오 대표는 “지역사회발전의 지킴이역할에 게을리 하지 않도록 매사에 혼신의 힘을 쓰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효율적인 방안과 실질적인 지원방법을 통해 이들과 함께 상생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처럼 오 대표는 태장2동지역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온갖 궂은일도 서슴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묵묵히 행하며 평소에도 시민서로돕기‘천사운동’·무료급식·軍위문품지원·희망나눔캠페인·돌봄애찬·불우이웃돕기 등 前군장병후원회장·북원노인종합복지관위원·성문요양원운영위원 등의 사회활동에 나눔을 몸소 실천해 원주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987년에 대성공업을 설립한 오 대표는 ‘정직·신뢰’를 바탕으로 선반가공·공작기계·용접·각종산업기계제작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또한 전문건설산업발전과 지역일자리창출에 이바지하고자 우남엔지니어링(주)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오 대표는 “항상 친절하고 진정성 있는 자세로 하자 없는 최상의 기계제품을 제공하며 안전하고 튼튼한 금속구조물·창호공사·전문건설시공으로 맡은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대성공업·우남엔지니어링(주)이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언제나 함께해준 가족과 직원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를 토대로 오 대표는 원주지역 철강제조·산업기계·안전시설물·창호공사 등 품질제작·안전관리 신뢰경영실천 및 지역사회의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6 제 17회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정명웅 기자 hoon166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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