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신규 음악 예능 프로그램 ‘가왕쇼’가 시청자와 만난다.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우승자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MC를 맡아 각 시즌 TOP7 출연자들과 함께 프로젝트 음반 제작을 목표로 경쟁을 펼치는 음악 예능이다.
프로그램에는 ‘현역가왕’ 시즌1 출연자인 마이진, 김다현, 린, 마리아, 별사랑을 비롯해 시즌2의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 시즌3의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가왕쇼’는 약 3개월간 전국을 무대로 진행되며, 출연진들은 다양한 무대와 프로젝트를 통해 경쟁과 협업을 이어간다.
크레아 스튜디오는 “‘가왕쇼’는 ‘현역가왕’ 출신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레아 스튜디오는 연말 방송을 목표로 ‘현역가왕4’도 준비 중이다.
‘가왕쇼’는 올 하반기 OTT 플랫폼 TVING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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