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충청남도 당진시 편을 방송한다.
21일 방송되는 2171회는 당진시 면천읍성 특설무대에서 진행됐으며, 본선에 진출한 16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방송에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출연해 노래와 개인기를 선보인다. 전세버스 기사 참가자와 모녀 참가자, 크레인 기사 참가자 등이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친다.
또한 녹화 당일 결혼기념일을 맞은 참가자 부부의 사연과 공개 구혼에 나선 참가자의 모습 등도 소개될 예정이다.
초대가수로는 류지광, 윤태화, 이소나, 박주연, 박지현이 출연한다. 류지광은 '이쁜이 꽃분이', 윤태화는 '사랑 고백', 이소나는 '나의 첫사랑', 박주연은 '친구야'를 부른다. 박지현은 '무(無)'와 '녹아버려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노래자랑' 충청남도 당진시 편은 21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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