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오는 14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전라남도 장흥군 편을 방송한다.
이번 방송은 장흥군 탐진강변 특설무대에서 진행됐으며,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초대가수로는 김용빈, 진성, 강설민, 미스김, 박진선이 출연해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진성은 ‘인간 시장’, 강설민은 ‘나의 누나야’, 미스김은 ‘옆구리’, 박진선은 ‘재미나게 살아보자’를 각각 부른다. 김용빈은 ‘금수저’와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로 무대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본선 참가자들은 다양한 장기와 공연을 선보인다. 챌린지 댄스를 준비한 20대 참가자를 비롯해 초등학교 6학년 참가자, 평균 연령 62.6세의 여성 3인조 팀 등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71세 참가자가 한국무용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노래자랑’ 전라남도 장흥군 편은 14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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