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편'을 방송한다.
'전국노래자랑' 2173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송이조각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됐으며,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방송에서는 다양한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헬스 트레이너 참가자와 함께 스쿼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서핑을 취미로 하는 초등학교 교사 참가자와 맨땅 서핑을 재현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담은 무대가 이어진다. 점핑피트니스 강사와 회원들이 함께하는 퍼포먼스와 90세 참가자의 춤 무대도 공개될 예정이다.
축하공연에는 현숙, 김태연, 유민, 김다나, 박지현이 출연한다. 현숙은 '푹 빠졌나봐'를, 김태연은 '고고고'를 선보이며, 유민은 '야 좋냐', 김다나는 '이렇게 좋은 날', 박지현은 '만물 트럭'으로 무대를 꾸민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편은 5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