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김포·시흥·청양서 사흘간 운영
이지연 기자
sisatoday001@daum.net | 2026-08-24 12:19:01
-26일 김포, 27일 시흥, 28일 청양에서 운영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권익위)는 이번에 경기도 김포시(26일)와 시흥시(27일), 충청남도 청양군(28일)에서 각각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장에서는 김포시, 시흥시, 청양군 지역주민들은 물론 인접한 고양시, 강화군, 광명시, 안산시, 공주시, 부여군, 예산군 주민들도 상담받을 수 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원회가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의 고충을 상담하고 해결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권익구제 서비스다.
국민이 기관을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대신 위원회가 직접 국민 곁으로 나선다는 점에서, 권익위의 대표적인 국민 접점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은 홍영철 권익위 달리는신문고과장이 2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동형 민원 창구인 '달리는 국민신문고' 7월 실적 및 8월 운영 계획을 발표하는 모습이다.
이지연 기자 sisatoday0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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