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 제주도 찾아 탁재훈 59세 생일 축하!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8-10 08:38:13

사진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가 탁재훈의 생일을 맞아 제주도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준호는 풍물놀이 복장을 하고 탁재훈 앞에 등장해 맞절을 하는가 하면, 손가마를 태우며 생일을 축하했다. 케이크와 선물, 머리띠 등을 준비해 탁재훈에게 건넸다.

김준호는 “내년에는 환갑”이라고 말하며 탁재훈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컨츄리꼬꼬의 ‘오! 가니’를 생일 축하곡으로 선곡하고, ‘오십대야 가니’로 가사를 바꿔 불렀다.

이후 김준호는 탁재훈, 신규진과 함께 제주도의 한 비치클럽을 찾았다. 세 사람은 현장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시간을 보냈다.

컨츄리꼬꼬의 ‘Gimme! Gimme!’가 나오자 김준호는 현장에서 “탁재훈 형님 마지막 50대 생일입니다. 푸쳐 육십!”이라고 외치며 생일을 축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가 탁재훈의 생일을 위해 제주도를 방문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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