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시공·약속으로 ‘품질·안전’ 책임 중시 여겨

정명웅 기자

hoon1660@daum.net | 2026-08-28 09:44:42

다힘건설(주) 이용광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장기간 지속된 부동산·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건설업계가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정부도 건설시장에 대한 각종 규제·단속만 강화할 것이 아니라 지역 중소건설사들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대응방안을 마련해야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전문가들도 입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국내 건설 산업현장에서 전문지식과 산업기술(노하우)을 토대로 신뢰하는 책임건설에 힘을 쏟는 한편 경기도 시흥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일자리 고용창출과 나눔 활동에도 적극앞장서는 인물이 있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가 바로 다힘건설(주) 이용광 대표이사다.

지난 2017년 다힘건설(주)을 설립한 이 대표이사는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와 완벽한 책임시공’이란 신념을 갖고 ‘품질·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건설업계·협력사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건설은 결국 결과물이 남는 산업이기 때문에 눈앞의 이익을 따라가기보다 성실한 시공과 철저한 약속 그리고 ‘품질·안전’에 대한 책임을 중요시 여기고 있다”며 “이는 오랜 현장경험을 통해 볼 때 시공관리능력과 체계적인 현장관리시스템으로 신뢰받고 인정받으면 한 번의 수주보다 차후 다시 찾는 기업이 되기 때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다힘건설(주)은 경기지역 전문건설산업분야에서 토목·건축·철근·콘크리트·구조물해체·비계공사 등의 견고한 품질시공으로 침체된 건설시장의 매듭을 풀어가고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철근·콘크리트 건설업 시공능력평가액이 약 659억 원으로 경기도내 11위와 전국 89위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현장에서 땀을 흘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BIM(건설현장에서 설계·시공·안전·유지관리 데이터를 3D모델 중심으로 통합하는 핵심기술)을 활용해 시공 전 품질관리·공정에 위험예측·오류를 줄이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대표는 “건설현장에서 안전은 다른 어떤 가치와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다”며 “항상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위해 온힘을 쏟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처럼 사람을 중시여기는 이 대표는 ‘사람중심’경영을 모토로 직원복지향상을 위한 자기개발 교육지원(안전관련 자격증 취득)·학습유급 지원과 자녀장학금·상여금 그리고 직원·근로자의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과 고민·애로 사항에도 귀를 기울이며 이직 없는 평생직장 여건 조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이 대표는 “그동안 다힘건설(주)이 성장할 수 있었던 큰 원동력은 임·직원 28명이 함께 맡은 업무에 구슬땀을 흘려왔기 때문에 이모든 것이 가능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이 대표는 아내와 함께 시흥지역 사회발전에 매년 시흥시1%복지재단과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다가서는 나눔·봉사 활동에도 솔선수범하고 있어 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이 대표는 “도움손길이 필요한 곳에 손을 잡아주는 것은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당연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를 토대로 이 대표는 시흥지역 전문건설 산업분야 품질시공·안전관리 책임건설경영실천 및 지역사회의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6 제 17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정명웅 기자 hoon166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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