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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평화통일기반 구축·국민통합에 선봉장役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동구협의회 노용철 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직속의 자문기구인 헌법기관으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이 담긴 ‘평화통일’을 실천하고자 1981년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창설됐다. 

특히 다변화하는 주변국의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통일시대에 대비하기위해 초당·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정책을 수립·추진해나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동구협의회(제19기 회장 노용철)는 2019년 9월 1일 ‘신한반도시대 기반구축’이란 목표를 갖고 출범했다. 

제19기 강동구협의회장으로 취임한 노용철 회장은 서울 강동구지역의 ‘국가안보강화와 평화통일공감기반’조성에 사명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전쟁 없는 한반도! 강동구협의회가 시작합니다!’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를 위한 한걸음의 혼신을 담아 앞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에 노 회장은 “언제나 강동구 구민들과 함께하는 강동구협의회가 되도록 임원·자문위원들이 힘을 모아 정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협의회는 고문단·지회장·부회장·분과장·간사 등 29명의 임원을 포함해 자문위원 96명이 똘똘 뭉쳐 헌신적인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 노 회장은 강동구지역의 북한이탈주민정착·자립지원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사회복지사업 및 평화통일저변확대를 도모하는데 적극앞장서고 있어 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를 계기로 노 회장은 평화통일기반 구축과 국민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작년 12월 17일 의장(대통령)표창장을 받았다. 이는 대국민 통일기반조성 및 통일공감대 형성에 이바지함은 물론 범국민적 통일역량의 결집에 노력하며 각종 통일사업 추진활성화와 통일정책에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주어진 임무와 역할에 충실히 수행했기 때문이다. 

노 회장은 “어른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마음을 한뜻으로 모아야지만 미래의 통일세대인 아동·청소년들도 나라사랑과 통일중요성을 알고 평화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최근 노 회장은 창설 40주년을 기념하기위해 ‘한반도 종전선언지지 홍보캠페인’·‘함께해요! 평화로운 한반도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민들에게 종전선언에 대한 필요성과 공감대확산에 만전을 기하며 코로나19위기극복 조성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87년에 한강종합건영(주)을 설립한 노 회장은 ‘정직·신뢰’를 바탕으로 ‘회사가 잘 되는 것이 나라가 잘 되는 것이다’란 신념아래 다세대주택분양·주상복합아파트·한강훼미리·한강팰리스 등을 비롯해 서민주거안정과 휴식공간을 위한 ‘내 집 마련’에 적극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노 회장은 “입주민이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고의 프리미엄 공간을 선보여 주택건설종합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노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정착과 ‘국가안보’교육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1 대한민국 新지식경영 大賞(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1-07-02 09: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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