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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엄마의 마음 담아’ 안전한 친환경 유아용품 각광받아
 
  (주)테드 이현종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갓 태어난 대다수의 신생아들은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체온이 높기 때문에 머리와 얼굴로 열을 배출하는 태열을 겪는다. 

태열은 얼굴이 붉어지며 발진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진물이 생겨 가려움증을 동반해 아이가 힘들어한다. 신생아가 겪는 태열은 아토피로 쉽게 진행될 수 있어 초기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태열은 아기가 태어난 후 2~4개월째에 나타나는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의 일종이다. 생후6개월 미만의 영아에게는 아토피 피부염 진단을 잘 내리지 않아 태열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런 가운데 태열·아토피를 미리 예방하는 ‘태열베개’와 친환경유아용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이 있어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곳이 바로 (주)테드(대표이사 이현종)이다. 


 

지난 2013년 설립한 (주)테드의 ‘몽슈레’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란 이념을 가진 유아용품 전문브랜드로서 부모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이현종 대표이사는 “저출산 시대로 유아용품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부모와 아이들을 먼저 생각한 친환경 소재로 만든 유아용품을 출시하고 있다”며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유아용품을 생산하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여기서 출시되는 다양한 제품들은 지속적인 R&D를 통해 ‘편백나무칩 내장 피톤치드인형’과 PCM(상변환물질)이 활용된 ‘베개·침구’등이며 자체 연구·기술개발로 ‘특허’받은 친환경적 유아용품이다.


 

친환경 ‘몽슈레’태열베개는 자체 향균력이 매우 뛰어나 유해세균을 차단하고 흡수한 열을 35℃의 온도로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PCM비드가 태열을 완화시켜준다. 

또한 오가닉 애착인형은 한창 물고 빠는 아이들의 습성을 위해 편백나무 칩을 내장시켜 유해세균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개발했으며 내장된 편백나무피톤치드 효과로 마음의 안정과 편안한 숙면까지 돕고 있다. 

또 신소재 웨치바이오는 실 자체의 차가운 성질이 열기를 흡수해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매트, 시트, 베개 등 다양한 제품에 접목시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계기로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에 선정되고 대구창업보육협의회 우수기업인증을 받는 등 그 기술력을 입증하며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의 표창을 수상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 대표는 “이처럼 회사가 성장할 수 있도록 애사심을 갖고 자신의 일처럼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지원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주)테드는 국제유아용품박람회에 참여해 해외시장을 개척하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유아용품 수출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이에 이 대표는 “현재를 발판삼아 미래를 그리면 반드시 기회가 올 것이다”며 “힘든 때 일수록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주)테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런 이 대표는 유아용품 품질제조·고객만족경영실천 및 지역경제증진·국가산업발전 공로로 2021 대한민국 新지식경영 大賞(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1-07-02 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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