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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차세대 스마트폰 ‘앱’ 개발의 필수 동반자 ‘루시 플러터 스튜디오’
 
  (주)이든크루 남경아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하루에도 수백 개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한다. 

 

 이런 앱 개발을 위해선 기획-설계-디자인 및 컴포넌트 구성과 소스코딩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필요한 인력·비용은 그야말로 상당할 수밖에 없다. 

 

 앞으로의 관건은 AI(인공지능) 자동화 코딩과 하나의 앱만으로도 다양한 운영체제에 적용되는 ‘One Source Multi Application’이다. 

 

 바로 그 대표주자인 (주)이든크루(www.edencrew.kr) 남경아 대표는 엔지니어들이 편리하고 쉽게 앱 제작을 할 수 있는 ‘루시 플러터 스튜디오(Lucy Flutter Studio, 이하 루시)’를 선보이며 업계에 강력한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실제로 남 대표는 이든크루 설립 이전부터 현재 대부분 증권사에서 사용 중인 HTS(컴퓨터 주식거래 시스템)/MTS(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 UI(사용자 환경) 툴 개발 실무진으로 활약하며, 자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쌓아 온 전문가다. 

 

 그녀는 “‘루시’는 구글 플러터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앱기획자-디자이너-엔지니어-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협업해 UI 제작을 지원하는 UI/UX(사용자 환경·경험) 플랫폼”이라며 “단 1개의 소스만으로 여러 운영체제에서 적용되는 ‘크로스 플랫폼’으로써 그간 개발자들이 각각 엔진마다 복잡하게 화면을 조성해야 했던 수고를 덜어준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남 대표의 말처럼 ‘루시’에서 만들어진 앱은 데스크탑·스마트폰·태블릿·스마트워치 등 각종 기기에서 구현되며, 안드로이드·IOS·윈도우·맥·리눅스 등 다양한 OS(운영체제)에 배포 가능하다. 

 

 또한 ‘루시’는 ▲AI를 활용해 UI 디자인 결과물을 개발코드로 변환하는 AI UI Generator ▲이용자 액션에 대한 애니메이션 및 UI 반응을 코딩 없이 설정하는 Prototyping(프로토타이핑) ▲앞선 내용을 앱 소스코드로 자동 전환하는 Prototyping Code Generator(프로토타이핑 코드 제너레이터) 기능도 두루 갖췄다. 

 

 덕분에 엔지니어들은 직접 디자인을 하지 않더라도 시중 콘텐츠 및 이미지를 활용해 개발소스로 변형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고퀄리티 앱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낸다. 

 

 여기에 루시 플러터 프레임워크에서 제공하는 ‘DSL 기반 다이나믹 페이지 로딩 기능’과 ‘스크립트 기능’을 탑재해 자동 업데이트 스킬까지 추가하며 독보적인 혁신기술을 완성했다. 

 

 루시 외에도 이든크루의 또 다른 야심작 ‘I2D System’은 전자문서에 담겨진 이미지·텍스트를 OCR(광학문자인식)로 추출해 탐색·활용이 간편하며, 고해상도·대용량 파일을 빠르게 확인시켜주는 첨단 솔루션으로 각광받는다.

 

 남 대표는 “‘루시’는 앱 개발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과 자원·예산 부담을 감축시키는 획기적 플랫폼”임을 강조하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힘써 글로벌시장을 제패할 소프트웨어 히든챔피언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주)이든크루 남경아 대표이사는 기술·경영 혁신을 통한 UI 제작지원 UI/UX 플랫폼 ‘루시 플러터 스튜디오(Lucy Flutter Studio)’ 개발에 헌신하고, 소프트웨어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대한민국 新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


[2021-07-02 08: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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