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이 14일 서울 중구 소월로 단암빌딩 21층 수도권 교통본부에서 수도권 3개 지자체 부단체장, 경찰청 관계자 등과 함께 회의를 열고 개학에 맞춰 광역버스 좌석제 정착을 위한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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