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30일 오전(현지 시간), 외국 장관으로는 처음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 참가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한국만화기획전 ‘지지 않는 꽃’ 개막식에 참가했다.
조 장관은 “위안부문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아직 알고 있지 못하다”며 “사람들에게 익숙한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서 이 문제가 널리 알려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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