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16일 오후 태능 선수촌을 방문해 소치 동계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쇼트트랙 선수단을 참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조 장관은 “어린 선수들이 4년동안 흘린 피와 땀이 결실을 맺도록 전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며"벤쿠버의 영광이 소치와 평창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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