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윤용 기자]방송인 백지연이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우크라이나 독립 21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참석,주한 우크라이나 바실 마르마조프 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오른쪽부터,방송인 백지연,우크라이나 문화예술원장 심실,우크라이나 바실 마르마조프 대사,오른쪽 다섯번째 아트센터나비 노소영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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