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국회는 31일 밤 본회의를 열어 당초 정부 제출안(326조1천억원)보다 7천억원 감액된 325조4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새해 예산안은 여야 합의로 마련됐지만 민주통합당이 론스타에 대한 국정감사 요구가 받아들여지 않아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채 투표가 진행됐다. 이로써 178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171표, 반대 2표, 기권 5표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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