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오른쪽)이 6일 경기 파주 적성면에 홀로 거주하며 고엽제 후유증으로 뇌경색을 앓고 있는 75세 박모 베트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건강음료 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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