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펜으로 붓으로 봉사로’ 포항문화예술 이정표 세워
‘환자 중심의 진료’로 호평…‘자연치아 보존’에 역점
조선대-조선간호대 '통합' 최종 승인…내년도 신입생 모집
李대통령 "선관위 우려 커…부정부패·비리도 충분히 수사해야"
오만 외무 "이란 측과 통항료 없는 호르무즈 안전통과 재확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쳤다…25년만 대장주 교체
6월 중순 수출 620억달러, 역대 최대 또 경신…반도체 비중 40% 넘어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해협 탈출…종전 합의 후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