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2일 오후 3시 23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시민 13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 인력 90명과 장비 25대가 투입돼 화재 발생 약 40분 만인 오후 4시 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박미라 기자 4724014@daum.net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통했나?' 심판 성접대 경기서 한국 한번도 안졌다 '무패'
'3할 최대 위기' 이정후 무안타 침묵→타율 0.300로 하락…팀은 0-7 패배
코브라, 악어까지…국제적 멸종위기종 밀수 조직 적발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국내 첫 100조원 시대
최태원, 노소영 이혼소송이 깨운 노태우 비자금…35년 만에 실체 밝혀지나
100조 넘보는 미래기금 신설…교육교부금 연동 55년만에 폐지
美, 트럼프 대화손짓 후 北 미사일에 "美본토·동맹 방어 전념"
대법관 제청 '청와대와 사전합의' 관행 깨졌다…임명까지 진통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