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21일)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공지를 통해 국회에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세 장관에 대해 재가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성남공항을 출발한 이 대통령은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임명안을 재가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전해원 기자 sisah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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