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전유진이 출연해 무대와 진행을 맡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2026 한일가왕전’은 ‘한일가왕대축제’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유진은 가수 홍지윤과 함께 오프닝 무대에 올라 주현미의 ‘여인의 눈물’을 선보였다.
이어 전유진은 홍지윤, 린과 함께 MC로 나서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또한 신곡 ‘가요 가요’ 무대도 공개했다. 전유진은 밝은 분위기의 퍼포먼스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전유진은 2020년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으며, 이후 ‘현역가왕’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3월에는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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