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12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2026년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 개막식에 참석했다.
도시민에게 우리 바다의 다채로운 가치를 알리고 귀어·귀촌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3일까지 진행된다.
황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정부는 어촌을 깨끗하고 편안해서 또 찾고 싶고, 삶이 풍요로워 정착하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연 기자 sisatoday0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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