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오는 10일 '자살예방의 날' 및 자살예방주간을 맞아 KT,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네이버,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 하이트진로, 보드람치킨과 등과 하반기 생명존중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에 프로야구 kt wiz 경기에는 자살 시도자를 구조한 자살예방센터 실무자와 경찰이 함께 시구·시타를 맡고, 경기 중 전광판에는 자살예방 공익 광고가 송출된다.
하이트진로와 보드람치킨은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라는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가 담긴 소주 109만병과 맥주 10만병, 치킨 박스(상자)를 제작해 활용한다.
코레일과 LH,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전국 주요 역사와 공공임대주택 승강기를 통해 공익 광고를 내보내고, 자살예방 포스터·스티커를 붙인다.
네이버는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를 활용한 자료를 제작해 공식 누리집, 블로그,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등에 게시한다.
㈜숲은 1인 매체의 특성을 살려 생명 존중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김균희 기자 kyuni92@daum.net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