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코스피가 6일 급등 출발해 사상 처음 7,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11.25포인트(4.49%) 오른 7,248.24다.
지수는 전장보다 156.02포인트(2.25%) 오른 7,093.01로 출발했다.
이로써 지난 2월 25일 역대 처음 6천선을 뚫은 지 2개월여 만에 사상 처음 7천선 고지를 밟았다.
반면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78포인트(0.15%) 내린 1,211.96이다.
이윤재 기자 sisa_leey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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