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의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 – 봄’ 결선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는 올해 1월에서 3월 사이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전 투표를 거쳐 선정된 20팀의 후보가 경합을 벌인 결과, 방탄소년단의 ‘SWIM(스윔)’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도겸X승관의 ‘Blue(블루)’가 2위, 우즈의 ‘Human Extinction(휴먼 익스틴션)’이 3위에 올랐다.
투표 결과에 따른 순위별 특전도 제공된다. 1위인 방탄소년단에게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베스트 뮤직 – 봄’ 트로피가 수여된다. 2위에게는 서울 273번 버스 외부 광고 노출권이, 3위에게는 강남 신논현역 디지털 버스 쉘터 광고 노출권이 각각 주어진다.
‘TMA 베스트 뮤직’은 분기별 음원 발매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투표 서비스다. 주최 측은 향후 ‘베스트 뮤직 – 여름’ 투표를 이어갈 예정이며, 상세 일정은 팬앤스타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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