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언제나 준비된 당신의 파트너’, 법무법인 위온(대표변호사 손원우·곽중혁·전병모·박찬호)이 ‘의뢰인 중심의 책임 있는 법률서비스’ 구현에 정진하며 차세대 종합로펌으로 도약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지난 2023년 출범한 법무법인 위온은 율촌·김앤장·태평양·지평 등 국내 굴지의 로펌에서 탄탄한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쌓아온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변호사들이 의기투합해 설립했다.
손원우 대표변호사는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법률 지원이 절실함에도 선뜻 대형 로펌의 문을 두드리지 못하는 수많은 의뢰인을 목격했다”며 “법률서비스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추고, 의뢰인 가까이에서 책임 있는 법률서비스를 선보이고자 실력파 동기들과 한마음, 한뜻을 모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실제로 검찰·경찰 출신을 비롯해 22명의 전문 변호사가 포진한 법무법인 위온은 ▲민·형사 ▲부동산·건설 ▲인사·노무 ▲금융 ▲이혼·상속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전문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종합적인 법률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청사진도 꾸렸다.
이를 토대로 법무법인 위온은 의뢰인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직접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수임 이후에도 담당 변호사가 사건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차별화된 밀착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생 로펌의 패기와 탄탄한 법률 전문성을 앞세워 사건 하나하나에 밀도 있게 관여하는 남다른 전문성과 책임감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나아가 법무법인 위온은 수도권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에서도 의뢰인들이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외연 확장에도 속도를 냈다.
지난해 9월 대구 분사무소를 개소한 법무법인 위온은 손 대표변호사가 서울과 대구를 오가며 현장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의뢰인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민 권익보호에 목표를 둔 고도의 협업시스템과 눈부신 맨파워를 빛낸다.
손 대표변호사는 “여전히 수도권과 지역 간에는 기업 법률자문을 활용하는 방식과 인식에 뚜렷한 차이가 있다”며 “분쟁이 발생한 후 수습하는 데 그치기보다 사전에 법률적 위험을 점검하는 기업 법무와 자문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제공해 의뢰인들이 안심하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기세를 몰아 법무법인 위온은 신입 변호사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현장 업무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법조계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도 적극 나서는 등 법률 인프라 개선과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도 힘을 쏟는다.
단순한 사업 영역 확장을 넘어 지역 법률서비스의 질적 성장과 미래 법조 인재 육성까지 아우르며 법률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겠다는 포부다.
손 대표변호사는 “대형 로펌처럼 방학 기간 로스쿨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실질적인 인재 채용으로 연계하고자 한다”며 “단순한 매출 신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뛰어난 전문성을 보유한 인력 풀(Pool)을 구축해 조직의 내실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신념을 내비쳤다.
덧붙여 “우리의 이름 ‘위온(WE+ON)’에 걸맞게 늘 고객과 함께하고 준비된 자세로 사회 곳곳에 최적의 변론과 법률 솔루션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굳센 각오도 다졌다.
한편 법무법인 위온 손원우·곽중혁·전병모·박찬호 대표변호사는 풍부한 전문성을 바탕에 둔 양질의 법률서비스 제공에 헌신하고, 의뢰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에 앞장서 국민 권익보호 및 법률 사각지대 해소를 이끌며, 선진 법조문화 저변확대와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6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이윤재 기자 sisa_leey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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