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으로 여행을 떠난다.
SBS Plus와 MB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오는 10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티저를 공개한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추성훈과 김종국, 새롭게 합류한 지코가 대만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앞서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 이어 세 사람이 다시 여행에 나선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지코와 추성훈이 대치하는 장면이 담겼다. 지코가 추성훈을 향해 주먹을 겨누고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이 이어지고, 추성훈 역시 이에 맞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 사이에서 김종국이 당황한 표정을 짓는 장면도 등장한다.
대만에 도착한 세 사람의 모습도 공개된다. 현지 팬들의 환영을 받은 이들은 야시장을 찾아 대만 음식을 먹으며 여행을 이어간다.
대만에서 게임을 함께하는 장면과 바다를 배경으로 춤을 추는 모습,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도 티저에 담겼다.
영상 후반부에는 지코가 한 외국인에게 말을 거는 장면이 등장한다. 지코가 “우리 돈이 엄청 많거든?”이라고 말하자 추성훈이 “그런 거 하지 마”라고 말리는 모습이 이어져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된다. 메인 티저는 11일 오전 10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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